| 조회 : 1338 작성자 : 이영선
|
|
관장님 안녕하세요. 성민이 엄마 입니다.
며칠전에 애 아빠가 '성민이가 변한것 같지 않는냐고 애가 어른 스러워 지고
많이 참해진것 같다'고 했습니다.그리고 같이 있던 친구분들께도 옛날의 성민이가 아니라고
이제는 다 컸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도 성민이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애 아빠도 그렇게 느꼈는가 봅니다.
많이 얌전해지고 , 말에 귀 기울이고 , 약속도 잘 지키고, 철이 들었다고 해야되나......
성민이가 바르게 성장하는것 같아 참 기쁩니다.
태권도장에 다니면서 관장님께서 여러 좋은 말들이나 글을 들려주어서
그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
|
| | 작성일자 : 2006-06-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