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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감사합니다. 어머님....^^*
조회 : 183    작성자 : 사범  

진희가 중학교 가고나서 많이 힘들 겁니다.

 

중학교 때 제일 많이 잠도 오고 놀고 싶거든요.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중학교 때 바른 습관을 기르지 못하면 그게 평생가거든요.

 

저도 처음에 새벽부에 적응하는데 1년이 걸렸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지금은 새벽3시에 자도 5시에 일어날 정도로 습관이 되었구요. 

 

진희가 운동을 하는 그날까지 아침에 진희를 데릴러 갈꺼구요 항상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희가 힘들어 할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세요. (넌 할 수 있어. 포지하지마. 사랑해 아들...이런..)

 

진희에게는  어머님의 말한마디가 정말 힘이 될 겁니다.

 

글 정말 감사 합니다. 항상 열심히 가르치는 사범이 되겠습니다.^^& 

작성일자 :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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