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 진희 엄마입니다.
새벽마다 진희를 데리러 온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진희 혼자 때문에 멀리 까지 온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진희가 요즘 중학생이 되니까 마음도 몸도 조금은 힘이 드나 봅니다.
잘 일어나던 진희가 요즘은 많이 투정을 부리곤 한답니다.
하지만 엄마로써 전 진희를 꼭 운동을 시키고 싶습니다.
진희가 극동1관을 다니고 부터 많이 변해가는 모습이 엄마를 참 많이도 기쁘게 한답니다.
사범님 고생 스럽더라도 진희를 부탁드립니다.
관장님께도 참 많이 감사드린다고 말씀전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진희엄마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