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종훈.채훈이 어머님~
조회 : 135    작성자 : 한재형  
안녕하세요? 종훈이 채훈이 어머님~

오늘은 너무나 포근한 봄 날 이었죠?

두 아들의 기특한 행동에 행복하고 뿌듯하였을 어머님을

생각하니 저 또한 흐뭇하군요.



두 아들의 바른 행동을

다른 수련생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분리 수업하느라 미처 칭찬을 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꼭 칭찬하고, 격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내일이면 주말이군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일자 : 2006-06-07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
♬ 배경음악 ♬
재생 중지 앞으로 뒤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