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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5 작성자 : 한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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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훈이 채훈이 어머님~
오늘은 너무나 포근한 봄 날 이었죠?
두 아들의 기특한 행동에 행복하고 뿌듯하였을 어머님을
생각하니 저 또한 흐뭇하군요.
두 아들의 바른 행동을
다른 수련생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분리 수업하느라 미처 칭찬을 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꼭 칭찬하고, 격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내일이면 주말이군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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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자 : 2006-0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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