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시장을 다녀와서....
내가 왔을 때 "지팡이"가 다 팔렸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효자손" 하나를 샀다.
(할머니께서 좋아 하실 것 같아서)
그리고 공을 던져서 맟추는 것도 했는데 잘 못했다.
사람이 많아서 불편했지만 재미있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