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원생 | 학부모
 
 
 
HOME > 커뮤니티 > 교육자료실
 
바쁘다고 말하지마세요
조회 : 55913        작성자 : 관장님   
바쁘다고 말하지마세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를 거절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때론 무정하게도 느껴지지요.


"너무 바빠서요" 라고 자주 말하면
생활에 자기 규칙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상대에 대한 냉담함을 반영하기도 하죠.
바쁘다는 것과 한가하다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바쁜 것은 정말 바쁜 것과
거짓 바쁨으로 나눌 수가 있죠.


현명한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잘 조절하여 여유를 갖습니다.


무능한 사람들이 대부분 바쁘다는 말만 하지
정작 무엇이 그리 바쁜지 스스로도 알지 못하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십시오.
바쁘다고 하는 것은 좋은 핑계가 아닙니다.



-내마음의 선물 中에서-
작성일자 : 2005년 10월 26일


총 232의 글 ( 10 / 16 )
번호 화일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7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0]관장님05-08-1356958
96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기를 [0]관장님05-08-1356669
95 용서는 모래에 세기고 은혜는 돌에세겨라 [0]관장님05-07-1858403
94 두뇌는 풍요로운 환경을 좋아한다. [0]관장님05-07-1465339
93 ⊙ 리더와 리더가 아닌 사람들 [0]관장님05-07-0664767
92 나를 용서하는마음으로 [0]관장님05-07-0559463
91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0]관장님05-07-0558802
90 소중한 오늘 하루... [1]관장님05-07-0563147
89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 [0]관장님05-06-1454073
88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글 [0]관장님05-06-1454494
87 마음 다스리기 [0]관장님05-05-1855364
86 악마들의 낚시 [0]관장님05-05-1856252
85 내가 바로 나의 운명인 것이다. [0]관장님05-05-1859806
84 자기 구원 [0]관장님05-05-1856557
83 호감을 주는 대화의 기술 [0]관장님05-04-2958116

[1][2][3][4][5][6][7][8][9][10][다음 10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연덕로184번길 32동우상가 502호 / 055-266-0076 극동본관체육관